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사용기74

스투키 꺽꽂이 스투키 꺽꽂이 스투키는 아프리카 동부 지역이 고향인 다육식물의 한 종류입니다. 요즈음 유행하는 미니멀리즘의 추세에 편승(?)하여 인기를 끌고 있는 관상용 식물입니다. 처음 스투키를 보았을때의 느낌은 굉장히 낫설었습니다. 하지만 귀엽기도하고 웬지 끌리는 느낌이 좋아서 시험삼아 작은 스투키를 입양해보기로 했습니다. 스투키는 주변환경이 따뜻하고 건조하면 2-3주간격으로 물을 주고 저온 다습이면 한달에 한번만 주어도 된다고합니다. 하지만 그냥 집에서는 일주일에 한번 겉흙만 젖을 정도록 주었습니다. 스투키가 크면 좀 더 큰 화분으로 옮겨주어야지 했는데, 도통 크지를 않습니다. 날이 따스해지자 기존의 스투키 사이로 새싹이 올라옵니다. 사실은 매장에서 파는 대부분의 스투키는 줄기를 잘라서 화분에 꽂아 놓은 상태로 파.. 2017. 5. 3.
마유크림 한달 사용기 마유크림 한달 사용기 마유 크림의 구매 올해초 오사카 여행중에 다이코쿠 드러그 스토어에서 마유 크림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마유 크림은 말의 지방성분에서 추출한 것입니다. 사람의 피지과 가장 비슷한 성분이라고 합니다. 이 때문에 피부에 가장 적합하다고 제조사들은 주장합니다.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피부에 버즘도 잘 생기고 거칠한 느낌이 들어서 마유 크림을 한 번 써보기로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마유 100% 함유 제품을 구매하려고 하였으나 구할 수가 없어서 그냥 일부 함유 제품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다시 설명하겠지만 굳지 100%을 비싸게 구매할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실제 사용하기에는 100% 제품은 너무 퍽퍽하고 하얀 잔유물이 피부에 남기 때문입니다. 일반 로션처럼 사용하기에는 농도가 너무.. 2017. 3. 18.
맛있는 보글 보글 양푼 김치 찌개 맛있는 보글 보글 양푼 김치 찌개 성동구 왕십리에 새로 생긴 맛있는 김치찌게집을 소개해볼까합니다. 점식식사 후에 골목길 산책을 즐기는편인데 많은 점포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상점이 오픈을 하는 것을 보게됩니다. 그중에 새로 생긴 김치찌개 식당을 보게되었는데요. 생긴지 얼마 않되었을때에는 그리 손님이 많아 보이지 않았는데 한달즈음 지나니 점심식사 시간때에는 밖에 대기 손님줄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음식맛이 재대로 평가 받은 것일까요? 눈여겨 보던차에 한 번 김치찌게를 맛보기로합니다. 식당내부에는 대여섯개의 테이블이 보입니다. 대폿집에서 볼 수 있는 둥근 테이블도 있고 현대적인 네모 테이블도 있습니다. 저녁시간에는 김치찌게와 대포 한잔 즐길수도 있겠습니다. 가격은 1인분이 6천5백원입니다. 메뉴판 사진을 한 번.. 2017. 3. 9.
파이롯트 모굴에어 샤프 0.5 vs 제브라 델가드 ER 0.5 샤프 파이롯트 모굴에어 샤프 0.5 vs 제브라 델가드 ER 0.5 샤프 제브라 델가드 ER 0.5 구매이후 파일롯트의 대항마 모굴에어 샤프를 영입해보았습니다. 두 샤프를 비교해보고 장단점을 파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브라 델가드 ER 샤프를 이용하여 필기를 하다보면 조금 힘을 과하게 주는 경우 쉽사리 샤프심이 부러지게 됩니다. 이를 개선한 샤프가 바로 제브라사의 델가드 샤프입니다. 2014년 11월 12일 부터 일본의 전국 문구점을 통해 출시되었습니다. 주요 특징은 어떠한 각도에서 강한 압력이 주어지더라도 샤프심이 부러지지 않도록 보호합니다. 심이 내부에서 막혀 나오지 않는 현상이 개선되었습니다. 파이롯트 모굴에어 샤프 제브라의 델가드의 흥행에 자극을 받아 파이롯트에서 대항마를 시장에 소개합니다. 바로 모굴.. 2017. 3. 3.
코스트코 상봉점 나들이 코스트코 상봉점 나들이 오후 2시 반경, 동부간선도로 상계동 방향으로 달리다가 중량교 나들목으로 나왔다. 시내길을 따라 약 5분정도 진행하니 드디어 코스트코 마크가 달린 건물이 나타났다. 하지만 주차장 출입구가 어디에 있는지 네비게이션은 알려주지지 않았다. 코스트코 건물은 점점 다가오고 마음은 비례하여 답답해졌다. 일단 지나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여 코스트코 건물에 가장 근접한 골목으로 우회전하여 진입하였다. 약 10미터 전방 좌측에 주차장 진입로가 보인다. 오호 선택을 잘 한 듯 싶었다. 하지만 주차장 진입로로 죄회전 또는 유턴 하는 길이 보이지 않는다. 일단 계속 직진하였다. 결국 일방통행로 길을 만나서 그냥 계속 직진하였다. 그리하여 약 10분간 코스트코 일대의 골목을 누비게 된다. 같은 .. 2017. 1. 3.
형광등 안정기 교체 전등 안정기 교체 지난밤 화장실의 전등 근처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타는 냄새가 났습니다. 안정기의 퓨즈가 나간것 같습니다. 형광등이 갑자기 켜지지 않는다면 대부분 두가지 경우에 해당됩니다. 첫째, 형광등이 고장난 경우 - 수명이 다하였거나 기타 다른이유에 의해서 둘째, 형광등의 안정기가 고장난 경우 따라서 일단 형광등을 교체해봅니다. 하지만 불이 켜지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안정기를 살펴보아야합니다. 안정기 근처에서 무엇인가가 탄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안정기의 퓨즈가 나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안정기를 교체해야합니다. 안정기는 근처 철물점, 전파상 또는 전기관련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먼저 안정기의 규격을 알아야합니다. 안정기의 규격은 안정기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몇 와트(W) 몇 등용인지.. 2017. 1. 3.